박정희 대통령 사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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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과 영부인 육영수 여사
위 사진 : 포항제철 기공식장면
아래 사진 : 대통령이 내어다 본 [미래]에 우리는 포항제철의 용광로 화입식에서 불을 지피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현재 무엇을 느껴야 할 것인가.
위 사진 : 1961년 11월 14일 방미시 케네디 대통령과 악수하는 박대통령
아래 사진 : 1969년은 박정희 대통령이 국방과 건설의 시정 가치로 내세운 해였다. 자주국방과 경제발전을 중단없이 밀고 나감으로써 중단없는 정치, 중단없는 행정을 천명하였다.


사회정화
위 사진 : 청와대에서 집무중인 박대통령 모습
아래 사진 : 휴가중에도 그날 그날의 업무를 점검하고 있는 박대통령
착하고 슬기롭고 명랑하게


1968년 9월에 호주를 방문하여 총독의 영접을 받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1976년 6월 30일에 준공된 [칠백의사순의탑]이란
휘호를 써서 돌아가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린
휘호다.
박대통령이 서울 지하철이 개통된지 7개월만에
강원도 순시 후 귀경길에 탑승


실용주의 정신과 조화되는
[과학하는 농촌]의 휘호
1975년 12월 12일
박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결혼한지 만 25년 되는 날


언론창달
1967년 5월 21일, 대구 대명동에서 환영하는
사람들 속에서 어르신과 환담을 나누는 박정희 대통령
경부고속도로 개통식 때 샴페인을 뿌리는
박정희 대통령


제24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수상자를 치하하는 박대통령
공업단지 예정지인 광양만 일대를
해상 시찰하면서 선상에서 작업지시를 하고 있다.
1964년 9월 17일 동경 올림픽 선수단 접견
(청와대)


[평화수호의 보루]
이 휘호는 1978년 국방부를 위하여 쓴 휘호다.
여사는 성실하게 살며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을 늘 즐겨 만나고 격려해 주었다.
"병원의 환자 옆에서 또는 고아들이 살고 있는 쓸쓸한
고아원에서 그리스도의 박애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여러분을 만나면 더 없이 흐믓하고 기뻐요"
이것은 여사의 꾸밈없는 마음이다.
박대통령은 식량자급을 가난추방의 첫걸음으로
간주했다. 그는 식량문제해결 없이는 국가안보 또한
없다는 신념의 소유자였다. 이른바 '박정희식'은
일단 목표가 정해지면 좌우 살피지 않고 저돌적으로
밀어붙이는 사고방식, 행동양식을 말한다.
통일벼 보급과정에서도 박정희식이 적용됐다.
- 중앙일보 연재 '박정희 시대'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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