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사료관
주요 어록
휘호
사진





홈 > 박정희 대통령 사료관 > 주요 어록
주요 어록

박정희 대통령 어록 7선
[1] “이 나라에 복지사회를 건설하려면 막대한 물질과 자본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 보다도 더 귀중한 자본이 또 하나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거짓이 없는 진실과 정의라는 정신적 자본입니다.
거짓과 부정과 부패와 부조리가 이 나라 사회 안에서 활개를 치고 다니는 한 우리에게는
아무리 많은 자본이 있다 하더라도 복지사회는 건설 될 수 없다고 나는 단정합니다.”
<1965년 1월 16일 연두교서 중에서>

[2] “민주주의의 꽃은 민주주의를 하겠다는 노력 없이 피지 않습니다.
남에게 민주주의를 강요하기 전에 자기 자신이 훌륭한 민주시민이 되어야 합니다.
새삼스럽게 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하겠다는 것이며 민주시민의 훈련을 해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이 없이는 민주주의 사회나 민주주의 정치의 건설은 어려운 것이며 민주주의 꽃은 피어나지 않습니다.”
<1965년 5월 27일 미국방문 후 귀국인사 중에서>

[3] “1년, 그것은 영겁 속의 한 순간, 실로 짧은 시간입니다.
그러나 이 1년은 우리가 어떤 자세로 무엇을 얼마나 이룩하느냐 하는 것은 조국의 근대화 과정에 중대하고도 결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1966년 연두교서 중에서>

[4] “오늘날 우리에게 다가 오는 여러 가지 위협은 비단 38선 북쪽에서 오는 공산당과 해안이나 산악지대를 침투하는 무장간첩만이 아닙니다.
국제 상품시장에 있어서 치열한 경쟁도 중대한 위협인 것입니다.”
<1967년 11월 30일 수출의 날 치사 중에서>

[5] “나를 확대한 것이 즉 우리 국가입니다. 우리 민족이라고 할 때의 우리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민족이라는 것은 나를 확대한 대아인 것입니다. 따라서 국가가 잘 되는 것은 내가 잘 되는 것이며 국가를 위해서
내가 희생을 하고 봉사를 하는 것은 크게 따지면 내 개인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이고 우리 자신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6]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이 있지만 지금의 우리나라 형편과 여러 가지 사정은 임진왜란 때와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우리를 노리고 있는 침략자가 지척에 도사리고 있는 중차대한 판국에도 사사로운 당리당락에 사로잡혀 국가의 존망을 좌우할
국방문제에 대해서 경망한 소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크게 염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1971년 4월 13일 칠백의총 보수정화 준공식 치사 중에서>

[7] “우리 세대는 우리 민족사상 가장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완수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국방을 튼튼히 하여 침략자의 도발을 막아야 하고 경제건설을 서둘러서 빨리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야 하고 농촌근대화를
하루 속히 이룩해야 하고 나아가서는 분단된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실력을 배양해야 할 어려운 일들이
우리 앞에 가로 놓여 있습니다.”
<1972년 4월 1일 향토예비군의 날 담화문 중에서>








주소 : (우편번호 : 04557)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2가 10, 516호 (충무빌딩) / 전화 : 02-2275-3303 / 팩스 : 02-2274-3302
Copyright(c) 2005~ 사단법인 정수회 중앙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