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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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우위 국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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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의 기술우위 국가정책

1977년 한국통신기술 연구소 개설은 통신기술 연구와 개발을 위해 박정희 대통령의 큰 관심으로 설립되었다. 1977년 12월 전자교환방식을 도입해 집단 전화시스템을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기준법을 정하고 전기 통신법 개정안을 교통체신위원회 통과와 1977년 삼성전자와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사의 합작투자를 인가했다.

1978년 187만대에서 전자 교환기술 도입에 따라 1982년에는 400만대로 증가했으며 정보화 시대로 가는 초기 걸음마였다고 할 수 있다. 박대통령은 1966년 2월 10일 한국과학기술연구소(KIST, Korea Institute of Science Technology)를 설립했으며, 1981년에 KIST와 통합된 한국과학기술원으로 개편하여 KIST를 과학기술교육을 전담하는 교육기관으로 재편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박대통령은 대전 대덕에 한국과학연구단지를 만들어 연구중심의 미래 한국기술을 지향했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 엘리트를 귀국시켜 우대하고 한국의 기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을 추진했다.

중동의 해외건설 진출이 활발해 지면서 1976년 1월 중동문제연구소를 개설해 국제경제연구원으로 개편되었으며 1982년에는 한국 산업경제기술연구원으로 개편되어 오늘에 이르고 잇다.

1975년 미8군 AFKN방송국이 컬러TV 방송 시작을 원했다. 사회 이곳저곳 여론이 우리나라도 컬러 TV방송 시작을 원했다. 그러나 흑백 TV도 제대로 보급되지 못한 상태에서 컬러TV방송을 시작하자는 것은 방송이용 비용이 3.4배 증가 소비를 부추기며 계층 간 위화감을 조장한다는데 반대 여론도 많았으며 업계 판단에서는 기술 도입과 생산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기업의 안목이었다.

1976년 2월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컬러방송 진행을 시작으로 8월에 KBS가 한일 축구경기를 컬러로 시험 방송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컬러 TV시대가 열리게 되고 전자시대가 열리면서 오늘날 IT강국으로 부상하는 초석을 다졌으며 아시안 게임 중계가 컬러TV로 중국인민공화국에 우리 한국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오늘날 한중교역에 초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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