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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두분의 偉業과 遺德 계승은 우리들이 해야할 責務
오늘날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하고 싶은 과제들이 산적해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잊어버리고 살고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봄이 어떨까 합니다.
지난 과거 우리들은 너무나 찌든 삶을 살아왔습니다. 보릿고개를 넘어 왔고 제1차 오일쇼크와 IMF를 겪어왔으며 지금은 또 어떠합니까?
이 모든 것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융성하게 만들어낸 분은 누구이겠습니까?

이제 우리나라는 세계 제12권의 경제대국입니다.
이 모든 것을 이룩하도록 그 초석을 완결하게 만드신 분이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고속도로, 중화학공업단지 등 새마을운동을 통하여 농촌과 도시의 삶을 바꾸어 놓으신 분이 아니겠습니까!
이 모든 일의 성패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사고와 판단력에 달려 있습니다.
확실히 우리는 그분이 제창하신 철학 "하면 된다." 라는,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는 것은 우리국민들의 진취적 개척정신과 열정의 노력과
지도자의 先見之明의 철학이 있었기에 오늘을 만들어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바로 굳은 정신의 힘이라고 봅니다.
신념은 불굴의 노력을 창조할 수가 있고 진취적 정신은 바로 기적을 이룰 수 있다는 정신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인간이 스스로 한계라고 규정짓는 일에 언제나 서슴지 않고 도전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이루어낸 것이 지금의 우리 대한민국의 現 자화상이라고 봅니다.
그것이 온 국민들이 다 함께 느끼게 된 기쁨과 보람이 현존하고 있고 또한 지금도 도전을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이 무한한 우리의 정신을 일꺠워 주신 분이 박정희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부인 육영수여사의 삶은 어떠했습니까?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생애를 마치신 분이 아니겠습니까?
소록도 나병환자촌을 찾아 양성 나병환자의 뭉크러지고 진물이 나는 손을 덥석 잡고 안타까워하시는 그 모습과 또한 "양지회" 를 통하여
거리에서 모금운동 등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몸소 헌신하시다 돌아가신 영부인 육영수여사님은 우리들의 국모가 아니겠습니까?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너무나 큰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한 번 두 분의 정신을 이어받아 세계 제1의 선진국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소망이고 두 분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온 국민이 두 분의 치적과 뜻을 받들고 계승해 나가야지만 되지 않겠습니까!
아무쪼록 국민여러분들의 깊은 성원을 기대하면서 여러분들의 가정과 하시는 사업에 神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년 6월 1일 이사장 임춘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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